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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새로 컴퓨터를 조립하고 CPU 온도를 좀 보고 싶어서 이리저리 좀 알아 봤습니다.

 

예전부터 많이 들어왔던게 lm-sensors 프로그램입니다. 아마 대부분 이 패키지는 설치되어 있으실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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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프로그램은 

sudo sensors-detect

 

를 실행해서 센서들을 검색합니다. 

이것저것 물어보는데 왠만하면 그냥 yes(그냥 엔터누르면 yes) 선택해서 넘어가면 됩니다.

그런데 제  경우는 특별히 더 검색되는 센서가 없었기 때문에 별 성과는 없었습니다. 

sensors

 

를 터미널에 입력해 보면 온도에 대한 정보들이 나옵니다. 

 

일단 제 경우 lm-sensors 로 볼 수 있는 정보는 이 정도네요. 음....너무 적은데......

쿨링팬 rpm 같은건 나오지 않지만 일단 목표는 CPU 온도였으니...

k10temp-pci 쪽의 Tctl 이 일단 CPU 온도라는거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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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말고 GUI 프로그램이 필요하다면 psensor 라는 프로그램이 있습니다. 

 

psensor 는 lm-sensors 를 이용한 데이터뿐 아니라 nvidia 관련 프로그램, udisk2 같은 프로그램에서 데이터를 가져가서 보여주기 때문에 lm-sensors 의 sensors 로 보는 값보다 조금 더 여러 정보를 보여줍니다.

sudo apt install psensor

 

로 설치 됩니다. 

 

 

위 프로그램 스크린샷을 보면, CPU 데이터 외에 그래픽카드 정보도 보여주고 있습니다. 

원래 SSD 나 하드디스크, nvme 온도 같은것도 보여주긴 하는데 저는 설정에서 제외 해 줬습니다.

 

왼쪽에 그래프가 보이는데 오른쪽에 Graph 쪽에 체크해 주면 해당 그래프가 표시되고요. 만일 그래프가 안보이면......저 프로그램창을 크게 키우면 됩니다. ㅡㅡ; 프로그램창이 작으면 그래프가 안나옵니다. 처음 실행했을때 그래프가 안나와서 당황했습니다. ^^;

 

psensor 프로그램을 실행하면 시스템 트레이 부분에 아이콘이 2개가 새로 생깁니다. 하나는 psensor 프로그램을 화면에 띄워주는 거고요.

다른하나는 메뉴의 형태로 값을 보여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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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도우의 hwmonitor 같은거에 비하면 너무 정보가 제한적이긴 한데 일단 저는 이정도만 있으면 되서....더 필요하면 그냥 윈도우로 부팅해서 hwmonitor 쓰면 되죠. 저는 그냥 쉽게 쉽게 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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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우분투 24.04 를 설치하니 apt source 쪽 리스트 파일들의 포맷이 바뀌었더군요. 그래서 예전처럼 그냥 수정해서는 업데이트가 안되기에.....

 

그냥 호기심에 snap 버전의 vscode 를 설치해 봤는데 한글 입력이 되네요? 언제부터 됐지....?

 

인터넷 검색해 보시면 snap 버전은 한글입력이 안된다고 나오고....저도 예전에 설치했을때 한글이 안되서 공홈에서 deb 설치버전 받아서 사용해 왔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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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입력자체는 되는데....좀 정상이 아니긴 합니다. 천천히 타이핑 하면 그럭저럭 잘 되는데 빠르게 타이핑하면 한글이 제대로 안나오고 이상하게 나오네요. 말로 설명하기가 좀 그런데.....빠르게 타이핑하면 제대로 입력이 안되고 이상하게 깨진 글자들로 표시되고 그럽니다. 한글입력기 관련해서 이런저런 버그를 나름 봐왔다고 생각하는데 이런 문제는 또 처음 보네요.

 

이것도 한글입력기에 따라 차이가 있을지.....제 경우는 xfce4 에 fcitx 를 현재 쓰고 있습니다.

일단 입력은 되고 해서 그럭저럭 그냥 쓰기로 했습니다. 어차피 한글 쓸일이 주석 달때 인데...좀 천천히 타이핑 하죠...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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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b 버전 삭제하고 snap 버전으로 설치 했는데 설정파일은 있는거 그대로 쓰나 봅니다. deb 버전 쓸때 설치해 놓은 확장이나 그런것도 다 예전에 사용했던거와 똑같네요. 다시 설치할 필요 없어서 다행입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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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파이 사용하는데 왠지 속도가 느린것 같아서 검색해 보다보니 wifi power management 를 off 로 바꿔주면 속도가 빨라진다는 글을 보고 적용해 보았습니다.

/etc/NetworkManager/conf.d/default-wifi-powersave-on.conf

 

위 파일을 수정해야 합니다.

참고로.....위파일은 관리자 권한으로 되어 있으니 "sudo vi" 나 "sudo nano" 를 앞에 붙여야 수정할 수 있습니다.(초보자용 설명)

 

파일을 열어보면 다음과 같은 내용이 있습니다.

[connection]
wifi.powersave = 2

 

기본값은 3인데 위와 같이 2로 바꿔주면 됩니다.

 

재부팅 하고 iwconfig 를 실행 해 봅니다.

 

power management 가 off 되었습니다.

 

속도가 더 빨라진지는 솔직히 잘 모르겠습니다.

 

사실....이리저리 확인해 보다가 무선랜 안테나가 이상한 방향으로 되어 있는걸 발견했거든요. 아마도 이런저런 일을 하다가 안테나를 건드려서 안테나가 땅을 바라보고 있었던 관계로 속도가 안나왔던거 같습니다.

 

그래도 일단 혹시나 싶어서 기록해 둡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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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하데스의 후속편이 나오면서 기존 게임을 세일을 하기에 구입했습니다. 공식적 지원 플랫폼은 윈도우즈와 맥이지만 리눅스도 실행이 가능합니다.

 

리눅스 공식 지원 게임은 아니라서 그냥 하데스로 들어가 보면 설치버튼이 활성화 되지 않습니다. 따라서 그냥은 설치를 할 수 없고요. 조금 설정을 해 줘야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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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른쪽의 파란색 사각형으로 표시해 놓은 톱니바퀴를 선택하면 메뉴가 나오는데 '속성...' 을 선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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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의 창에서 처럼 '호환' 탭을 선택하고  '강제로 특정 Steam 플레이 호환도구 사용하기' 를 체크 해 주면 '설치' 버튼이 활성화 됩니다. 그러면 리눅스에서도 하데스를 설치 할 수 있습니다.

 

윈도우 게임을 리눅스에서 실행하기 위한 Proton 등도 함께 설치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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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치 후에는 그냥 다른 스팀게임 실행하듯이 실행 하면 됩니다.

 

 

 

원래 리눅스 지원 게임인것 처럼 잘 실행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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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팀클라우드 지원 게임이기 때문에 윈도우에서 진행한 게임을 리눅스에서 이어서 할 수 있습니다.

 

* 윈도우에서 하던 게임파일들을 리눅스쪽 스팀에 복사해서 실행해 보려고 했으나(다시 다운받지 않고...) 무결성 테스트까지 진행 해서 통과 되더라도 파일은 처음부터 다시 다운로드 하더군요. 그래서 저는 그냥 다시 게임전체를 다시 다운받았습니다.(10기가 정도 되는데 요즘 다른 게임에 비하면 그리 큰 용량은 아니긴 하죠.) 방법이 있을지는 모르겠지만.....전 찾지 못했습니다.

 

* 엔딩까지 진행하지는 않았지만 매끄럽게 게임이 잘 실행 되는걸로 봐선 특별히 문제가 생길거 같지는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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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리눅스 포스팅입니다.

예전에는 이런저런 글을 썼었지만 요즘은 리눅스 설치와 사용에서 삽질할일이 사실상 거의 없는 수준이라 크게 포스팅 할 만한게 없기도 합니다. 그리고 요즘에는 저도 그냥 얌전히(?) 컴퓨터를 사용하기도 하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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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겐 오래된 넷북이 하나 있습니다. 요즘 컴퓨터에 비하면 상당한 저사양이어서 Lubuntu 를 설치했는데 그래도 너무 느려서 사실상 거의 사용하기 어려운 수준이었습니다. 이걸 이리저리 만져 보다가 안되겠다 싶어서 다른 저사양 리눅스를 설치해 보기로 했습니다.

 

https://distrowatch.com/

 

DistroWatch.com: Put the fun back into computing. Use Linux, BSD.

Rate this project The MX Linux development team has announced the release of MX Linux 23.1, an updated build of the project's Debian-based distribution with the SysV init system and a choice of Xfce, KDE Plasma and Fluxbox desktops: "We are pleased to offe

distrowatch.com

위 사이트로 가서 요즘 많이 쓰는 배포판 순위를 보고 저사양 리눅스를 찾아 보니 1위의 MX Linux 와 antiX, Zorin 정도가 눈에 띄었습니다.

 

고민하다 가장 무난해 보이는 Zorin OS 로 설치해 보기로 했습니다.

 

https://zorin.com/os/

 

Zorin OS - Make your computer better.

Discover the alternative to Windows and macOS designed to make your computer faster, more powerful, secure, and privacy-respecting.

zorin.com

 

일단은 우분투 기반이기도 하고요. 이것저것 써오다가 결국 데비안을 거쳐 우분투로 온 저에겐 이쪽 계열을 가장 오래 써왔어서 제일 무난할것 같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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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orin os 의 라인업은 위와 같고요. pro 는 유료입니다.

core 와 lite 의 가장 큰 차이는 gnome 이냐 xfce 냐 입니다. 아무래도 gnome 보다야 xfce 가 저 사양일거고 개인적으로도 xfce 를 선호하는 관계로 저는 lite 를 골라서 다운로드 했습니다. 대략 2.4 기가 정도의 iso 파일을 다운로드 해서 usb 에 써 넣고 설치하면 됩니다.

설치는 요즘 대부분 리눅스가 그렇듯 매우 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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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치를 완료하고 잠깐 써 봤는데요. 첫 느낌은....대체 lubuntu 에 무슨짓을 했기에 그렇게 느린가....하는 거였습니다.

lubuntu 정도라면 상당히 저사양용 리눅스일텐데....zorin os 가 훨 빠릅니다. 날아다니는 정도는 아니지만 컴퓨터의 연식을 생각하면 충분히 쓸 수 있는 정도 입니다.

 

처음에는 snap 등을 제외해서 속도가 빠른건가 싶었는데요. 써보니 snap 도 기본으로 설치되어 있고 flatpak 까지 기본으로 설치되어 있습니다. 이 정도면 필요로 하는 왠만한 소프트웨어는 다 설치 할 수 있을테니 데스크탑으로 사용하기에 충분해 보입니다.

 

다만 기본 웹브라우저인 firefox 는 snap 버전이 아니고 canonical 이라고 되어 있던데 canonical 이 아직 firefox 의 apt 패키지를 관리하고 있는지 이부분은 좀 더 알아봐야 할 것 같습니다. 어련히 알아서 관리하고 있을 거 같기는 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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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lubuntu 를 밀게 된 이유가 하나 더 있는데요. xfce 에는 scale 기능이 gui 로 있기 때문입니다.

 

넷북은 해상도가 1024x600 입니다. (누가 이 해상도를 기본으로 한건지....ㅡㅡ; )

그러다 보니 설정창의 아래가 화면에 다 표시되지 않거나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아래가 잘립니다) scale 기능은 화면의 해상도를 가상으로 늘려주는 기능입니다. 1.1 로 설정해 주면 원래 기본해상도의 1024x600 에서 10% 화면이 더 커집니다. 물론 디스플레이 해상도와 맞지 않기 때문에 글자등은 좀 깨지지만 1.1 이나 1.2 정도라면 제 경우는 크게 거슬리지는 않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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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분투도 저사양용이라 사실 zorin  os 의 속도에 대해서 별다르게 기대를 하지 않았었는데 역시 직접 해 보는게 제일 확실하네요. zorin os 에 대해 일단 만족하고 있습니다. UI 도 꽤 괜찮고, snap 과 flatpak 이 모두 기본 설정되어 있다는 점도 맘에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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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전부터 명작으로 불리던 RPG 게임입니다. '플레인 스케이프' 는 게임의 세계관, 규칙 같은 거고 게임제목은 Torment 라고 하더군요.

 

폴아웃 뉴베가스를 오랜만에 하다보니 멀미가 나서 ㅡ.ㅡ  잠시 쉬고 있을때 생각나서 설치하고 플레이 해 보았습니다. 리눅스 스팀에서 설치하고 바로 실행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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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전 게임이라...전투자체는 크게 기대하지 않는게 좋습니다. 요즘 게임의 전투 시스템을 생각하면 안되고요. 고전게임을 해 보셨다면 그럭저럭 이해할 만한 전투 시스템입니다. 저도 초반 진행중이라(폴아웃 뉴베가스 엔딩은 봐야 했기에...) 아직 본격적 전투가 진행 된건 아니지만...

 

사전 조사에 의하면 전투가 어렵지도 않고 보스전 같은것도 대화로 풀어 나갈 수도 있다고 합니다. RPG 보다는 어드벤쳐에 가깝다고 평하더군요. 보통 이런게임들은 스토리에 더 치중되어 있기도 하죠. 스토리에 대해서는 많은 분들이 인생게임으로 꼽기도 합니다.

 

이런류의 게임답게 대사도 많군요. 그래도 문제 없습니다. 대사가 다 한글로 나오거든요. ^^; 사실 한글이 아니면 저 방대한 대사를 제대로 해석해 가며 진행하는건 어려웠을텐데 말이죠. 아마 한글 아니면 설치도 안했을 겁니다. ㅎㅎ

 

이건 폴아웃 뉴베가스 같은 게임보다 더 오래된 고전게임이라....아무에게나 권하지는 못하겠군요. 그래도 스토리에 대한 호평이 워낙 많으니 관심있으신 분들은 한번씩 해 보면 어떨까 생각합니다. 한글이라 언어의 장벽도 없으니 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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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에 구입한 데스크탑 던전입니다. 예전에 구매하려고 했었다가 시간이 지나 잊어 버리고 있었는데 얼마전 리메이크가 나오면서 게임을 대폭 할인해서 판매했고, 구매시 리메이크버전을 무료로 준다고 해서 구매했습니다.

 

기존작인 데스크탑 던전은 리눅스에서 플레이 할 수 있는 반면에 리메이크 버전은 윈도우에서만 플레이 가능합니다. 조금 아쉬운 부분입니다. 3D 로 바뀌었다고는 해도 그리 고사양 게임도 아니지 않을까 싶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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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게임은 용량도 작고 매우 간단히 즐길 수 있는 게임입니다. 스팀 평가에선 로그라이크를 가장한 퍼즐게임이라는 글도 보이더군요. ^^

 

게임은 매우 단순합니다. 마우스로 이동하고 몬스터를 공격하고 레벨업을 하며 진행하면 됩니다. 맵의 캐릭터에 있는 숫자는 레벨이고요. 당연히 상대방 레벨이 높으면 이기기 어렵습니다.

몬스터들은 움직이지 않고 고정되어 있습니다. 위 스크린샷에 보시면  Next Hit 라고 쓰여진 부분이 있는데 지금 적을 공격하면 어떻게 될지 알려줍니다. 지금 스크린샷은 WIN 이라고 쓰여있으니 공격할 경우 막타가 될거라는 거고요. DEATH 라고 되어 있으면 공격할 경우 니가 죽는다...라는 뜻입니다. 이걸 보고 공격할지 말지 확인할 수 있고요. 적과 싸워서 소모된 HP, MP 는 지도의 검은 부분을 밝히면 조금씩 회복됩니다.

 

위 스크린샷은 사실 튜토리얼 부분이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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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본게임에 들어가면 처음 선택할 수 있는 캐릭터는 Human Fighter 입니다. 이후로 돈으로 하나씩 개방하면 마법사등 다른 클래스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저 몬스터들을 모두 없애고 던전의 보스를 없애고 나면....

 

위 처럼 평가 화면이 나옵니다. 그냥 보고 넘기면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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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을 좀 해보니 왜 퍼즐게임이라는 말이 나오는지 알것도 같습니다. 실시간으로 진행되는 게임이 아니라 다소 느긋할게 할 수 있고, 게임의 룰도 매우 단순하기 때문에 가벼운 마음으로 즐길 수 있는 게임입니다.

 

윈도우에서는 그래픽이 좋아진 리메이크인 Desktop Dungeons : Rewind 가 있고 게임성은 차이가 없다고 하니 그쪽을 구매하셔서 즐기셔도 되겠습니다. (저는 행사때 구매해서 둘다 보유중입니다.)

 

한글화는 되어 있지 않은데, 대충 알아볼 수 있을 정도의 영어고 스토리가 중요한 게임은 아니라서 게임을 즐기는데 문제가 되지는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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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이 많이 지나긴 했지만 이제라도 포스팅 해 봅니다.

 

 

요즘엔 예전처럼 나오자 마자 바로 업그레이드 하고 그러지 않고 있습니다. 서버의 혼잡도 피하고....사실은 거의 잊고 지내는 거지만 말이죠. ^^;

 

그리고 LTS 버전의 경우 저장소 설정을 손봐주지 않으면 LTS 버전이 아닌 경우에는 업그레이드 알림을 보내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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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그레이드 해 봤는데 제 경우는 xfce4 가 데스크탑 환경인 xubuntu 를 쓰고 있어서 인지 업그레이드가 된건지 티도 안납니다. 전혀 모르겠네요.

 

Gnome 환경인 우분투는 오디오 서버를 pulseaudio 에서 pipewire 로 변경했다고 하던데 제 경우는 그냥 pulseaudio 를 쓰고 있더군요.

업그레이드라 그런가.....좀.....이상해서 이리저리 구글링 해보다 xubuntu 홈페이지를 봤더니 xubuntu 는 이번에 pipewire 로 변경하지 않는다고 써 있더군요. 바꾸고 싶으면 알아서 바꿔서 쓰라고.......

제 경우는 사실 바꾸나 안바꾸나 별 차이를 못느낄거 같아서 알아서 바꿔줄때까지 그냥 pulseaudio 를 쓰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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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같이 xfce4 를 쓰시는 분들은 그냥 안정적인 LTS 버전을 계속 쓰셔도 될 거 같습니다.

 

제 경우는 계속 업그레이드 하면서 쓰고 있지만 딱히 불안정한 경험을 해 본적이 없어서 계속 업그레이드 하면서 쓰고 있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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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bp 파일은 웹에서 사용하기 위해 만들어진 그래픽 파일 형식중 하나 입니다.

 

제 경우는 xubuntu 를 사용하고 그래픽뷰어로는 xubuntu 의 기본 뷰어인 ristretto 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webp 파일을 다운받았는데 ristretto 에선 보여주지 못하더군요. 그래서 이번에도 역시 검색을....

 

일단 이 방법은 Gtk 쪽 라이브러리를 사용하는 뷰어에서만 적용이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Gnome 이나 제가 쓰는 xfce4 같은 데스크탑 환경에서의 기본 이미지 뷰어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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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법은 패키지 하나만 설치하면 됩니다.

 

터미널을 여시고 다음문장을 복사해서 실행 하시면 됩니다.

sudo apt install webp-pixbuf-loader

 

webp-pixbuf-loader 를 설치하면 gtk 이미지 라이브러리를 사용한 프로그램들에선 webp 파일을 읽을 수 있게 된다고 하는 것 같습니다.

 

우분투나 주분투 같이 gtk 라이브러리를 쓰는 데스크탑 관리자의 기본 이미지뷰어를 쓰시는 분들의 경우는 위의 패키지 설치로 대부분 해결 되실것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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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드로이드에서는 wifi analyzer 앱으로 주변 와이파이들을 스캔해 볼 수 있습니다.

 

리눅스에서는 방법이 없을까 하고 찾아보니 nmcli 라는 프로그램이 있더군요. wifi analyzer 처럼 그래프까지 보여주는건 아니지만 전체 와이파이 리스트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터미널을 여시고 다음과 같이 입력 합니다.

 

nmcli d wifi

 

그러면 위와 같이 주변 와이파이들을 보여줍니다.

 

음....조금 정리를 해 보겠습니다.

 

nmcli -f 'CHAN,BARS,SIGNAL,SSID,RATE' d wifi|sort -n

 

이렇게 하면....

 

이렇게 보여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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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와 같이 실행하면 되긴 되는데 한번만 스캔해서 보여주죠. 계속 실행해서 지속적으로 확인해 보고 싶다면....위의 명령을 계속 반복해서 실행......하는 방법도 있겠지만 리눅스에는 watch 라는 명령이 있더군요.

watch 는 특정 명령어를 계속 실행해줍니다. 따라서 다음과 같이 하면 watch 가 계속 nmcli 를 실행해서 변화하는 값을 확인 할 수 있습니다.

 

watch "nmcli -f 'CHAN,BARS,SIGNAL,SSID,RATE' d wifi|sort -n"

 

실행해 놓으면 계속 wifi 를 스캔해서 변화되는 상황을 보여줍니다.

중지하려면 Ctrl + c 를 누르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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